어르신들이 주신 커피 한잔, 힘이 납니다 [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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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4-24 17:00 조회1,54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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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자원봉사단이 계곡면 용지경로당 청소를 마치고 어르신들이 타준 커피를 마시고 있다.
해남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원장 윤례중) 장애인자원봉사단은 지난달 29일 계곡면 용지경로당을 찾아 직접 만든 두부와 직접 키운 콩나물을 전달하며 청소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방, 거실, 창틀 청소 등 내부뿐만 아니라 밖에 있는 화장실까지 청소를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송란아씨는 “화장실 청소를 더 깨끗하게 하고 싶었는데 너무 오래 되서 더 깨끗해지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
비가 내린 이날 장애인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타준 따뜻한 커피로 몸을 녹이며 청소를 마무리 했다.
한편 해남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매월 1회 장애인으로 이뤄진 자원봉사단과 함께 계곡면사무소가 추천한 경로당을 찾아 청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해남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남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원장 윤례중) 장애인자원봉사단은 지난달 29일 계곡면 용지경로당을 찾아 직접 만든 두부와 직접 키운 콩나물을 전달하며 청소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방, 거실, 창틀 청소 등 내부뿐만 아니라 밖에 있는 화장실까지 청소를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송란아씨는 “화장실 청소를 더 깨끗하게 하고 싶었는데 너무 오래 되서 더 깨끗해지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
비가 내린 이날 장애인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타준 따뜻한 커피로 몸을 녹이며 청소를 마무리 했다.
한편 해남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매월 1회 장애인으로 이뤄진 자원봉사단과 함께 계곡면사무소가 추천한 경로당을 찾아 청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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